프레츠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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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몇 잔 냠냠냠냠냠냠냠

프릳츠 양재점서 마신 알마 네그라
크림크루가 제법 맛있었고, 커피는 생각보다 평범, 분위기는 여전히 힙했다.

새로 생긴 역삼점에 가 보았다.
다른 매장보다 작았지만(=앉아서 마시고 싶었지만 자리 없어-.T) 분위기는 제일 마음에 들었다.
뉴올리언스랑 놀라플로트가 궁금해서 갔는데 정신차려 보니 지브롤터를 시켰더라..
맛은 성수점보다 1.5배쯤 좋아서 결론은 만족.

동생이 강추했던 스윗솔트라떼를 드디어 마셔보았다.
밸런스가 좋아서(단짠단짠) 한번씩 생각날 것 같은 맛.

그래서 또 마심ㅋ
담엔 따뜻한 걸로 시켜봐야지.

더부스비어위크(thanks to.선배님)19/10/9


얼마전 건대 더부스를 방문했을 때, 아쉽게도 대*강페일에일을 마시지 못 해서 (엄청 흥분하며)그 얘길 했더니, WOW! 자비로우신 선배님이 더부스비어위크 초대권이 생겼다며 같이 가자고 해 주셨다!!!

헐 5th라니..
난 왜 몰랐지-.T

무려 광교..까지 갔다.
사진은 더부스 앨리웨이점 내부
클라이밍 할 수 있는 저 무언가..는 매장 외벽에도 붙어있었는데, 아이들이 열심히 벽타고..있더라.(취하면 나도 동참할 것 같다고 생각했던 건 비밀) 

근데 장소가 매장이 아니었어>.<
어서 빨리 마시고 싶은 마음에.. 안내를 제대로 보지 않고 매장으로 돌진한 것(쫌 부끄럽네-.-)
매장에서 도보 30초 정도 거리에 있는 광장에서 진행 중이었던 비어위크

일단 최애 대*강부터 한잔하고~

아 그리고 기념품도 받았음 완전 귀요미 맥주잔(근데 사진 상태가....)
처음에는 일회용잔에 받아 마셨는데 다들 이 잔 쓰고 있길래 우리도 동참해 보았다.

팜플렛과 잔, 팔찌(참가자 확인용 종이팔찌)가 들어있었던 가방

총 40개의 탭이 있었고, 매일 종류가 바뀐다고..

마시느라 바빠서 탭사진은 못 찍었는데, 
대*강페일에일/준콤부차 파인애플 에일/소양강에일/브룻ipa/피치에일/국민ipa 등등을 맛보았다.
그리고 내린 결론이
역시 처음 노린 걸 집중공략하기로!(대*강페일에일 수회 마심ㅎㅎ)

기름진 게 땡겨서 시킨 페퍼로니 피자
야외부스에선 따로 음식을 팔지 않아서(팝콘 제외) 더부스 매장에서 사 왔다.
앨리웨이 내 음식점이 많아서 따로 부스를 설치하지 않은 듯.

우왕! 피맥은 진리입니다(츄르릅)

우리는 일정상 3시간 정도밖에 못 있었는데(아까비!) 하루 8시간, 총 5일동안 열리는 행사라 가성비도 좋은 듯 하고, 뭔가 피크닉 나온 느낌도 나서 하루 놀기 딱 좋더라. 
다음번에 또 와야지, 더부스 항상 체크하고 있어야겠어~


오늘도 게이샤 냠냠냠냠냠냠냠



오늘의 커피도 게이샤 빌리지
이번엔 따뜻한 걸로


오늘도 평화롭구나




또 서울이네 어딘가를 어슬렁



집에 가서도 잊지 못한 프릳츠에일(옆엔 퀸아망)
다시 마시니 그 맛이 아니라 슬펐다(간사한 인간!)


꽤 네임드라는 에스프레소바


레몬쥬스를 연상시키는 맛(=맛있지만 추천은 못 하겠다)

힙한 푸줏간(아닌가ㅋ)에서 한잔


 훅 올라온다 이파!


정말 먹어보고 싶었는데
너무 맛있는데
역시 MAX는 먹기 전!(인생의 진리)

츄르르릅




젤라또샵이 있길래 들러보았다.
와우 당첨!
토마토맛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4년만에 들른 을지면옥은 내게 냉면은 겨울에 먹는 거라고 말해주었다.
 
녹을 것 같은 더위 속에 옆을 보니 청계천이더라.

요새 핫하다는 호랑이네 라떼

힙함이 흘러넘치네










슈르했던 공구상가 내 풍경


이 뒷쪽에서 야외바베큐하던 사람들이 있었지(WOW)


잠실의 유명한 순댓국집
마지막이 좋으면 다 좋은 것이지~



7월과 8월, 서울은 바쁘고 나는 어슬렁 어딘가를 어슬렁


부산하면 돼지국밥 서울하면 순댓국

그녀가 대학생 때 해장하러 수없이 왔다던 곳



이거 먹을려고 마셨던 거 아니니?


소문의 그곳

매장크기에 비해 바리스타가 많은 것 같다.

역시 잘 되는 집이라..



인테리어는 글쎄

음료메뉴는 못 찍었네..


지브롤터와 프룬스콘


여기 스콘맛집이구나!

그들은 왜 노출콘크리트를 선택했나

원두로만 접했던 그곳

프릳츠 에일은 정말 챠밍했다.


낮술하러 갔는데


본진에 대동강이 없어!!

헤이지산 알리홉스였나..


깡술 마시는 혼술러가 불쌍했는지 하사해주심(감솨~)

갈매기에 가도 없던데, 대O강.....

술을 마셨으니 면을 찾는 건 인지상정

카카오맵 반성해라 매장이 예배당 안으로 표시되어 있다(=또 헤맴)

힘들게 온 보람이 있다.

사과맛이 느껴지는 온두라스, 명불허전이다.

원두 왜 안 산거니....(2주 후에 후회하게 됨)

와타시와 게코데와 아리마셍

여럿이서 와서 만둣국도 시켰어야 했는데(칭따오도 안 마셨네>.<)

오다가 데이비드 맥기니스 봤다.

페일에일 한 잔 마시고 배아파서 일어남(fail-,-)


서울왔으면 높은데도 올라가줘야지,엣헴!

흥분해서 흔들린 거 아님.

해장으로 좋네 토마토면.

처음 와 본 테라로사

구내카페가 테라로사라니 오오!!

엄청 이상한 맛이라는 일행의 추천..으로 시켜본 시즌 블렌드


완전 맛있는데?!

비오는 날엔 콩국수를 먹자!

토마토랑 오이는 빼고..

또 왔다 프릳츠

집앞에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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